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0:05:00 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