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7T05:51:00

최민희 의원 차량 타이어 훼손 의심 신고…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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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자료사진 (카센터 정비소) 더불어민주당 최민희(남양주갑) 국회의원의 차량 타이어에 금속 젓가락이 박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정오쯤 남양주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최 의원 차량 타이어에 젓가락이 박혀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차량은 최 의원이 의정활동에 사용하는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은 전날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었으며, 이후 의원실 직원이 운행 중 타이어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카센터 점검 과정에서 타이어에 금속 젓가락이 박혀 있는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타이어를 훼손했는지, 주행 중 젓가락이 박힌 것인지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