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0T13:30:00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원문 보기미국 뉴욕에서 반려견을 연결해 주는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 등장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뉴욕 소호 그랜드 도그파크에서는 버니두들 종의 반려견 '캘리'와 잉글리시 코커스패니얼 '크루'가 처음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강아지는 인조 잔디가 깔린 공간을 마음껏 뛰어다니고 장난감을 함께 가지고 놀며 약 한 시간 동안 활발하게 어울렸다. 이 만남은 반려견 교류 플랫폼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