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2:04:12
‘노무현 사위’ 곽상언 “위기 때 부당하게 盧 활용 옳지 않아”...정청래 비판
원문 보기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은 17일 “검찰 개혁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 같은 언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은 17일 “검찰 개혁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 같은 언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