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4T21:00:03
[산업이( )면]삼성은 ‘배당 잔치’, SK는 ‘자사주 소각’…“이 파티 얼마나 갈까요?”
원문 보기삼성·SK 역대급 주주환원, 왜 방식 다를까?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국내 증시 대표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쏘아 올린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보따리에 1400만 개인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