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9:00
역대 선거서 여야 지지세 팽팽… 서울 서남권 표심은 어디로
원문 보기서울 동작·영등포·양천구는 이른바 ‘금관구’로 불리는 금천·관악·구로구 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를 보여온 것과 달리 서울 서남권 지역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세가 팽팽히 맞선 곳이란 평가를 받는다. 동작구는 노량진·흑석동 등 재개발 구역이 곳곳에 있고, 영등포구에는 여의도, 양천구에는 목동 아파트 단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