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1:23:32
고진영, 3년 만에 LPGA 우승 도전 ...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2R 선두
원문 보기고진영(31)이 16일(한국 시각)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고진영(31)이 16일(한국 시각)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