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4T01:29:54
정원오에 개표 내내 뒤지다 막판에 뒤집은 오세훈…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원문 보기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오 후보는 개표 막판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서울시장 선거 사상 처음으로 5선 고지에 올랐다. 개표율 90%를 넘긴 시점까지도 양 후보는 초박빙 승부를 이어갔으나, 막판 보수 성향 지역 표가 집중 반영되면서 오 후보가 역전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는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정 후보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