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5:59:53

[단독] 400만원대 실버바도 '당근' 거래 …규제 사각지대 속 사기 피해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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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은이 금보다 더 높은 시세 차익을 붙여 판매되고 있다. 금과 달리 은에 대해서는 중고판매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이다. 앞서 금 거래에서 사기와 불법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한 만큼 고가의 은 중고거래에서도 정부·기업의 대응조치 마련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당근마켓에는 은으로 만든 실버바 1kg을 400만원 초반대에 판매하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있다. 골드바의 경우 1돈(3.75g) 제품을 80만~9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