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2:16:00

'1000분 0골' 손흥민, 침묵 못 깨고 홍명보호 합류하나...'남은 시간은 45분' LAFC, 시애틀과 0-0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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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침묵을 깰 수 있을까. 이제 남은 시간은 45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