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9T12:10:05 고영표 4승·김현수 2천600안타 고지…kt, 삼성 잡고 2위 수성 원문 보기 (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고영표의 호투와 김현수의 맹타를 앞세워 2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