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3T12:04:00
[지방선거 기획 다른 목소리]“지역사회 정착의 증거 될 ‘북향민 후보’ 많아졌으면”
원문 보기⑧ 북향민 조경일조경일 피스아고라 대표가 지난해 11월 북토크 행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조 대표 제공아오지 출신, 민주당 캠프서 활동 평양 엘리트 ‘반공 투사’ 위주로 그간 정치서 북향민 대표성 왜곡“북향민들이 지방선거에서 주민의 일원으로 출마·당선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이 대한민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조경일 피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