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0T22:58:02

버라이즌, 황금 주파수 품었다…국내 통신장비주도 수혜 '기대'

원문 보기

미국 통신업체 버라이즌(VZ)이 핵심 중대역 주파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중장기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말 이후 버라이즌의 설비투자가 본격화하면 네트워크 품질 개선을 바탕으로 가입자 증가와 실적 개선,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미국 3대 통신업체 매출액 추이. (사진=하나증권)11일 증권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