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42:00
신인 포수 허인서, 첫 출전에 ‘미스터 올스타’
원문 보기올해 한화의 안방을 책임지며 1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허인서(23)가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터 올스타’를 거머쥐었다. 허인서는 올해 연봉(3600만원)의 절반이 넘는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올해 한화의 안방을 책임지며 1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허인서(23)가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터 올스타’를 거머쥐었다. 허인서는 올해 연봉(3600만원)의 절반이 넘는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