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4T06:25:00

대중교통비 환급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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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모두의카드(K-패스)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제도 도입 이후 1년 11개월 만이다.모두의카드는 2024년 5월 대중교통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20 53.5%)을 환급하는 서비스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