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0:30:00
거동 불편해 도움 받아야 하는데.. 3가지 선택지 한눈에 비교
원문 보기올해 78세인 김 모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장기요양 2등급 판정을 받았다. 중등도의 치매 증상이 있을 뿐만 아니라, 편마비와 심한 척추 질환이 겹쳐 집 안에서도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라 신체 돌봄이 절실하다.
올해 78세인 김 모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장기요양 2등급 판정을 받았다. 중등도의 치매 증상이 있을 뿐만 아니라, 편마비와 심한 척추 질환이 겹쳐 집 안에서도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라 신체 돌봄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