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7:50:00
할리우드 판 흔든 유튜버…유튜브서 시작한 공포영화, 美 박스오피스 1위 찍어
원문 보기유튜버가 제작한 저예산 공포 영화들이 북미 극장가를 휩쓸며 할리우드 투자·배급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인터넷 밈(MEME)과 팬덤을 기반을 한 신예 감독들의 활약에 할리우드 주류 업계도 긴장하는 모양새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독립영화사 A24의 신작 공포 영화 '백룸(Backrooms)'이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약 8150만달러(약 1227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1위로 데뷔했다. 이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