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12:10:01
[2026 경향포럼] 샤를 미셸 “수십년 알던 ‘대서양 관계’ 끝나…상호 존중 바탕 새 관계를”
원문 보기샤를 미셸 전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다자주의 퇴색 속 ‘국제질서 회복’을 말하다샤를 미셸 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 본부 근방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브뤼셀 | 오동욱 기자‘승자·패자 있는 거래’ 추구하는 미국…트럼프 행정부, 자신들 입지 위해 역사적 파트너들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