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3:42:00

“칼에 5cm 베여” 나나 자택 강도, 오늘(9일)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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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선고가 오늘(9일)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