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0:31:02

박파마 전략, 비만·당뇨 넘어 심혈관으로…알테오젠 수혜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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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심혈관 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다. 그간 체중 감량 효과를 앞세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었지만, 미래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비만 치료로 확보한 자금을 심혈관 신장 대사질환(CVRM) 파이프라인 확보에 재투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