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8:10:34

"수술은 성공적이다" 불운의 스타 '日 손흥민' 미토마, 햄스트링 힘줄 수술 후 재활 시작..월드컵 불참→더 강해져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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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의 손흥민'으로 통하는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최근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고,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