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1:47:00

'왕사남' 유해진, 차기작은 오컬트였다..임시완과 '모둡' 9월 첫 촬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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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천만 '왕사남'의 주역 유해진부터 임시완까지 신작 '모둡'을 위해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