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8T06:43:00
[바로이뉴스] "주식 손실에 매우 예민한 성향"…1심 뒤집히는 순간 '눈빛' 확 돌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서울고법은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의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인정했… ▶ 영상 시청 오늘(28일) 서울고법은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의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인정했습니다.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를 무죄로 본 1심 판결을 뒤집은 것입니다. 재판부는 김 여사가 자신의 도이치모터스 주식이 시세조종행위에 동원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용인한 걸 넘어 블랙펄인베스트 시세조종행위에 가담해 공동정범 책임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재판부는 김 여사에 대해 "주식 손실에 매우 예민한 성향"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재판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