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3T04:57:40
1분기 수입차 '늘고' 국산차 '줄고'
원문 보기1분기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국산차와 수입차의 희비가 엇갈렸다. 수입차는 테슬라와 BYD 등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으로 전년보다 호실적을 기록한 반면, 국산차 브랜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13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의 '2026년 1분기 신차 등록 데이터'에
1분기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국산차와 수입차의 희비가 엇갈렸다. 수입차는 테슬라와 BYD 등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으로 전년보다 호실적을 기록한 반면, 국산차 브랜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13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의 '2026년 1분기 신차 등록 데이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