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5:01:00
손흥민 골 갈증 더 길어질텐데.. LAFC 감독, "우리는 대문자 T로 시작하는 '팀'이 목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팀(TEAM)'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하지만 에이스의 시원한 득점 한 방이 그리운 것은 당연하다. 7경기 연속 침묵 중인 손흥민(34, LAFC)이 A매치 휴식기에 앞서 폭발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팀(TEAM)'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하지만 에이스의 시원한 득점 한 방이 그리운 것은 당연하다. 7경기 연속 침묵 중인 손흥민(34, LAFC)이 A매치 휴식기에 앞서 폭발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