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1:06:42

"韓 축구 '충격' 위기였는데" SON 이런 대인배 또 없다…손흥민 아찔 '살인태클' 용서, 화해→악수 '스포츠맨십'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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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런 대인배가 또 없다. 손흥민(LA FC)이 아찔한 '살인태클'에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