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7:00

4·19혁명 66주년… 휴대폰에 그리움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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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기념일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은 유족이 휴대전화로 묘비를 찍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19일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열고 4·19혁명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70명에게 건국 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