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2:41:00

8년 전 AG 金 잠수함, 예비 FA 됐다…52억, 38억 선배들 뒤따를까 “나도 좋은 대우 받고 두산 남고파” [오!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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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벌써부터 불펜 FA 최대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치국(28)이 이영하, 최원준의 뒤를 잇는 대박 계약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