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22:32:42
신입은 '동결' 사장은 천만원 '껑충'…어느 공기업의 민낯
원문 보기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새로 부임할 때마다 연봉이 1000만원 안팎씩 오른 반면 정규직 공채 신입사원의 초봉은 최근까지 3년 연속 동결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신입사원 초봉 인상 폭은 같은 기간 최저임금 인상분에도 못 미쳐 청년층 처우를 외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사진=연합뉴스)3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