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06:34:00
아파트 5곳 중 2곳 “옥상 문 잠겨 화재 발생시 대피 어렵다”
원문 보기지난 2월 발생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현장. 연합뉴스최근 은마아파트 등지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아파트의 화재 대피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수도권 지역 아파트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화재 시 대피공간으로 활용되는 옥상 광장의 출입문이 잠겨있는 등 대피가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소비자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