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22:02:52
너무 일찍 채운 잉글랜드 자물쇠, 아르헨티나의 놀이터 됐다
원문 보기60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던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꿈이 단 7분 만에 무너졌다.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선수단.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