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5T11:02:00

국민의힘, 서울 등 6개 지역 재선거 소청…오세훈 측 “사전 논의 없는 일방적 결정”

원문 보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앞줄 가운데), 정점식 원내대표(앞줄 오른쪽), 신동욱 최고위원(앞줄 왼쪽) 등 지도부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서울·부산·경기·인천·광주전남·울산 등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던 6개 지역에 대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했다. 당내에선 “독단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