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4T05:00:00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유통가 ‘콘서트 특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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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명동 일대 유통업계가 ‘콘서트 특수’ 대비에 나섰다. 백화점과 편의점, 카페 등 업체들은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하고 주요 상품 물량을 대폭 늘리는 등 대규모 팬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경찰은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 당일 국내외 팬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대형 공연을 계기로 관광객 유입이 늘고 주변 상권 소비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체들은 외국인 맞춤 서비스와 쇼핑 혜택을 강화하며 대응에 나섰다. 백화점·면세점, BTS 굿즈·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