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04:18:11
추미애 “도지사실 문 열려 있어”…첫 도정질문 뒤 소통 행보
원문 보기추미애 경기지사는 4일 “도의회와 집행부는 도민의 삶을 위해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관계”라며 도의회와의 소통·협력 의지를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한 도정질문을 언급하며 “그동안 확인하고 고민해 온 내용을 가능한 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했다”고 적었다. 그는 “경기도의 재정 현실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런 상황에 이르렀는지 원인을 짚고, 앞으로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