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5:21:38
짓는데만 28년, 1000억짜리 초호화 저택 기부한 '신문왕' 정체
원문 보기[땅집고] “아무리 재벌이라고 해도 1000억원이 넘는 집을 기부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미국의 언론 재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총 17개 도시에서 일간지를 매수·창간하고, 통신사·출판사·방송국까지 손에 넣어 ‘신문왕’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과거 그가 신문 발행 부수를 늘리기 위해 범죄·스캔들을 다루는 선정적인 기사와 눈에 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