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0:10:03

'다저스 최악이 현실됐다' 신체의 한계 왔나, 투타겸업 포기할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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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A 다저스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현실이 됐다.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가 또 미뤄졌다. 신체가 더이상 투타겸업을 버티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