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2:43:00

‘KBO 최초 1800타점’ 43세 베테랑 감격 “말이 안 되죠. 26세 시작했는데…꿈조차 못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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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KBO 최초 1800타점 대기록과 함께 팀을 1위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