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3-24T06:09:32
남부발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로 지역 창업 인재 육성 나선다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24일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의 협력으로 추진된다.이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혁신적인 창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을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체계화해 입문자부터 예비 창업자까지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남부발전은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창업 지원 및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향후 스케일업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현주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완수해야 할 핵심적인 ESG 책무 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회적경제가 지역 경제의 뿌리로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