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7T08:37:04
“담뱃값 11년째 제자리…건강보험 재정 압박 커진다”
원문 보기현행 담배 가격이 변화한 흡연 환경과 사회적 비용 증가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015년 이후 가격이 동결되면서 흡연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건강보험 재정이 떠안는 구조가 고착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담배 판매를 통해 확보하는 재원은 감소하는 추세다. 질병관리청의 '흡연 기인 사망 및 사회·경제적 부담 산출 연구(2025)'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