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0:12:00

'사랑이 온다' 안희연, "K-장녀 사퇴한다" ..최고 시청률 17.0%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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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안희연이 시련 속에서도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기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