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6:14:03

"ATL, 김하성 포기할지도" 美매체 또 냉정 평가…이젠 주전 자리도 장담 못한다, 최대 위기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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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미국 현지의 냉혹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