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0:25:38
거제 수해 현장 방문한 김민석 당대표 무거움 느껴…민생 택시 되겠다
원문 보기[the300] 당선 직후 첫 일정으로 거제 수해 현장을 찾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새벽부터 밤까지 민생을 지키는 여당이 되겠다 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7일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후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방문했다. 그는 일정을 마친 후 SNS(소셜미디어)에 대전에서 차로 세 시간을 달려 (현장을) 돌아보고, 자정에 다시 밤길 네 시간을 잡아 서울로 향한다 며 승리의 기쁨보다는 그저 일이 시작됐다는 느낌 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거제 현장은 충격이다. 전례 없는 호우와 황망한 대피에 얼마나 놀라셨을지 마음이 아프다 며 심리적 트라우마까지 챙기겠다.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 달라고 정부에 부탁했고, 당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