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1:12:58
美, 韓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하며 “원화 절하 압력 완화” 평가
원문 보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현지 시각)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다시 지정하면서 “외환 당국이 시장 개입을 통해 원화 절하 압력 속에서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였다”며 “외환 시장 내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참여 제한도 완화하는 데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