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0:17:41
"엄격한 주심이 왔다" 멕시코, 퇴장 트라우마 속 '손흥민 경계령'[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홍명보호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맞대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국 모두에 반칙 경계령이 떨어졌다.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주축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가 퇴장당했다. 사진=AFPBB NEWS멕시코-한국전 주심으로 배정된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 사진=F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