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1:30:00

'와' 김태형 공 아무도 못 쳤다…6이닝 노히트 KKKKKK 무실점, 데뷔 첫 QS→데뷔 첫 승도 보인다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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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태형이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 호투를 펼치면서 첫 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