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1:40:00

김태형의 금일봉, 헛되지 않았나…'도박 4인방' 없는 기회, 신인 이서준-김한홀이 놓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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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도박 4인방 이 없는 현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의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기회다. 그리고 이 기회가 신인 내야수 이서준(19)과 김한홀(20)에게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