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8:21:00
LG 꺾고 1위다...삼성 15안타 폭발-후라도 또 QS, 박진만 감독 "중심타선이 제몫을 해줬다. 후라도는 에이스다운 모습"
원문 보기[OSEN=대구, 한용섭 기자] 39일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타선의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선두 LG 트윈스를 끌어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
[OSEN=대구, 한용섭 기자] 39일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타선의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선두 LG 트윈스를 끌어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