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6T06:00:00
금투업계, 디지털자산 인프라 선점전… 토큰시장 잡는다
원문 보기금융투자업계가 디지털자산 인프라 선점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토큰증권(STO)이나 가상자산을 미래 사업 정도로 검토하는 수준이었다면, 최근엔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상자산사업자, 해외 거래소, 콘텐츠 기업과 직접 손잡고 실제 사업 구조를 짜는 단계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전통 금융사가 쌓아온 상품 설계·고객 네트워크에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를 결합해 차세대 자본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이날 캔톤 네트워크의 생태계와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캔톤 재단과 법인·기관 대상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