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8:27:00
‘고졸 신인왕 후보’ 박준현의 후배 향한 조언...“KBO서 먼저 성공하자”
원문 보기올해 고졸 출신으로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신인왕에 도전하고 있는 박준현(키움)이 후배를 향해 “우선 KBO에서 잘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조언을 꺼냈다.
올해 고졸 출신으로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신인왕에 도전하고 있는 박준현(키움)이 후배를 향해 “우선 KBO에서 잘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조언을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