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3T04:34:44

"가슴이 먹먹"…빗속 5·18 묘역에 이어진 추모 발걸음

원문 보기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아이들이 이곳에서 보고 느낀 경험이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